2월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야후에 인수합병제안을 하였고.. 4월 26일까지 대답을 하지 않으면 적대적 인수합병을 한다고 했는데.. 오늘 마이크로소프트의 CEO인 발머가 야후를 인수하지 않을수도 있다고 하면서.. 독자적으로 인터넷 사업을 할수도 있다고 했는데요. 어째 적대적 인수 합병하겠다는것보다.. 인수안하겠다는 말이 더 위협적이고... 겁을주고 협박하는것 처럼 들리지요? 또 우리는 야후가 아닌 다른 회사를 살수도 있다고 밝혔는데.. 이 역시 겁주는 것처럼 들리지 않나요? 새삼스럽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마이크로소프트가 야후보다 위에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야후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인수합병하지 않겠다고 하고 자체적인 독자생존을 위해서.. 여기저기 뛰어다니고 있는데.. 오히려.. 그들의 신뢰만을 잃어갔죠.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