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삼성의 가전사업 디렉터를 맡고 있는 앤디 그리피스에 의하면 블루레이의 수명은 앞으로 5년 밖에 남지 않았고 2008년이 블루레이 포맷의 원년이라고 밝히며 올해 큰 도약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래 기사출처는 http://www.pocket-lint.co.uk/news/news.phtml/17399/18423/samsung-blu-ray-5-years-left.phtml 여기인데요. 이 기사를 인용한 곳에서 엄청난 논쟁이 붙었더라구요. 삼성의 말 한마디에 200개가 넘는 리플이 달려서 치고 받는 것을 보니… 신기하더군요. http://www.dailytech.com/Samsung+Bluray+has+5+Years+Left+OLED+HD+on+the+Way/article12879.htm 요즘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