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면 아무래도 첨단의 IT 기술에 다가 놀이에 대한 자본주의적인 자세가 결합된 분야인 만큼 북한과는 정말 거리가 멀어 보이는데요. 북한에도 오락실이 있군요. 해외에서 꽤 화제가 됐는데 그 오락실의 내부가 재미있어서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보통 오락실이라고 하는데 북한은 오락관이라고 하네요. 저렇게 보니 꽤 규모가 있는 오락관 같은데.. 겉으로만 보면 관광객들을 위한 곳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내부를 들어가 볼까요? 저 편안한 복장을 보면 관광객이 아니라 동네 꼬마아이들이 와서 하는 오락실인것 같습니다. 저 편안한 복장을 보십시오. 아무래도 저 아저씨는 오락기를 고치고 있는듯이 보이네요. 근데 저 게임 웬지 익숙한 느낌이 드는데요. 한번 클로즈업을 해볼까요? 아하.. 쿵후 게임이군요. 제가 저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