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이동통신업체인 차이나 유니콤에서 무려 5백만대를 선주문했다는 소식입니다. 중국 차이나 유니콤은 1억 3600만명이 가입자를 확보한 2위업체인데.. 아이폰을 통해서 4억 8000만명을 확보한 1위 통신업자 차이나 모바일과 본격경쟁을 할 모양입니다. 차이나 유니콤은 아이폰을 통해서 40% 이상의 이익상승을 기대하고 있답니다. 이야.. 휴대폰 중에서 최고급품인 아이폰을 중국이 500만대나 사가다니 정말 놀랍네요. 이렇게 되면 아이폰의 그 놀라운 성장세는 앞으로도 계속될듯합니다. 얼마전 발표한 가트너의 보고서에 의하면 아이폰은 연 성장률이 500%에 이르고 시장 점유율이 375%나 상승을 하였다고 하지요. 2009년 2분기동안 아이폰이 550 여만대 정도로 알고 있는데.. 이걸 한번에 중국에서 다 사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