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 3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놀라운 기록들

1. 국가의 GDP를 능가하는 매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매출은 8억달러에 이릅니다. 우리나라돈으로 1조에 육박하는데요. 이는 남태평양에 있는 사모아라는 국가의 GDP를 능가하는 수치입니다. 참고적으로 사모아의 GPD는 5억3천 7백만달러입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종량제 방식을 게임을 즐기는 550만명은 제외한 숫자라는 겁니다. 2. 아시아에서 사랑 받는 WOW 월드 오브워 크래프트를 즐기는 사람의 48%는 아시아 사람이랍니다. 블리자드의 본거지인 북미에서는 22%이고 유럽에서 17% 그리고 다른 지역이 13%네요. 3. WOW 유저중 여자는 25% WOW에서 가장 사랑 받는 종족은 휴먼족으로 모든 캐릭터중에서 19%를 차지합니다. 전체 유저중 여자는 25%를 차지하고 있답니다. 또한 미국인들이 ..

게임 2010.02.25

진퇴양난에 빠진 일본의 게임업계 이유는?

IT 웹진인 IT media에 어려움에 처한 일본 소프트업계의 현황을 자세하게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기사가 실렸는데요. 내용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일본의 게임 시장 규모는 2007년을 정점으로 축소중이고 이로 인해서 게임업계는 구조조정이 한창입니다. 이렇게 패키지 시장이 붕괴되는데 그나마 새로운 시장으로 믿었던 Iphone 앱스토어나 소셜 게임도 별로 돈이 안된다고 하는군요. 이는 누구나 쉽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기 때문에 과당 경쟁이 일어나고 이로인해서 게임가격 하락하면서 업체는 수익을 얻기가 그만큼 힘들어진 상황이 온것이죠. 일본에서 1위의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인 mixi의 경우 PC용으로 800개 그리고 휴대폰으로 300개의 애플리케이션이 서비스 되고 있는데 승자가 다 모든것을 가져가는 현상이 계속되고..

게임 2010.02.22

MS 사내정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MS가 예전 같지 않다는 느낌 많은 분들이 받고 있을겁니다. 한때 MS의 모든 것은 뉴스의 중심이 되었지만 최근에는 애플과 구글에 밀려있는 형국입니다. 벌써 애플을 이야기하는냐 혹은 MS를 이야기하느냐에 따라서 관심도가 확 다릅니다. 아이패드만 해도 2009년 10월부터 관련기사들이 쏟아져 나왔고 핫이슈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MS와 HP가 협력해서 만든다는 타블릿 기기의 이름을 아는 분이 몇이나 계실까요? 아이패드에 대해서는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에 대해서 논쟁이 벌어지고 있지만 스티브 발머가 기조연설에서 발표한 아이슬레이트는 언급조차 없습니다. 처음 아이슬레이트를 발표할때만해도 MS가 애플이 새롭게 발표한다는 타블릿 기기의 관심관심 떨어뜨릴려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안타깝게도 MS의 ..

IT 2010.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