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는 중요한 발표자료가 두가지 나왔습니다. 미국 NPD가 발표한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과 SA의 휴대폰 시장 점유율인데요. 그 발표자료를 보니 제가 앞으로 스마트폰 가격이 피쳐폰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스마트폰과 피쳐폰의 구분이 무의미 해질 것이라는 제 의견을 그대로 뒷받침 하더군요. 스마트폰 시장에서 안드로이드가 대약진 할 수 있었던 것은 원플러스원과 공짜폰 효과덕분이었습니다. 벌써부터 이렇게 가격이 떨어지니 앞으로 벌어질 가격경쟁이 벌써부터 눈앞에 선명히 느껴지더군요. 또한 SA의 자료를 보면 림이 블랙베리로 11.1%의 시장점유율로 3위를 차지하였고 애플은 7.1%로 5위를 기록했습니다. 스마트폰 그것도 단일폰으로 시장점유율 3위와 5위에 오른 애플을 보니 앞으로 스마트폰이 현재 피쳐폰의 위치를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