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 5

손정의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 11가지

1. 손정의 아버지는 매우 특별한 교육법을 가지고 있었다. 손정의는 재일교포 3세로 그의 할아버지는 일본에서 탄광노동자로 일하였다. 손정의 집안은 80 가구정도가 무리 지어서 사는 무허가 판자촌에서 어렵게 살아야 했다. 손정의가 태어났을때도 돼지를 길러서 생계를 유지 해야할 정도로 궁핍한 삶을 살아야 했지만 아버지 손삼헌이 생선판매점으로 성공을 거둔 이후 파칭코와 부동산 사업으로 큰 돈을 벌게 된다. 덕분에 손정의는 다른 재일교포와 다르게 풍족하게 살게 된다. 손정의라는 이름은 그의 아버지 손삼헌이 정의롭게 살라는 의미를 가지고 지어주었다. 그런데 손삼헌은 매우 특별한 교육법을 가지고 있었다. 이른바 천재 교육법인데 손삼헌은 손정의에게 너는 타고난 천재이니 무엇이라도 마음만 먹으면 뭐든지 다할 수 있다고..

매킨토시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 12가지

1. 매킨토시의 시작은 게임기 프로젝트에서 시작되었다. 애플의 회장이었떤 마이크 마쿨라는 캘리포니아 대학의 컴퓨터공학과 교수출신인 제프 라스킨에게 500달러짜리 게임기를 개발하도록 지시를 내렸는데 이에 제프 라스킨은 500달러짜리 컴퓨터를 만들겠다고 다시 제안을 하면서 시작된 프로젝트였다. 2. 상표권 침해를 피하기 매킨토시의 철자를 다르게 불렀다. 매킨토시는 원래 사과의 한종류인 McIntosh로부터 가져온 이름이었다. 하지만 타자하기가 힘들고 오디오 제조회사의 이름이었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철자를 Macintosh로 바꾸었다. 하지만 철자를 바꾸어도 상표권에 걸리기는 마찬가지였고 협상을 통해서 MACINTOSH라는 라는 이름을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3. 스티브 잡스는 매킨토시라는 코드명을 좋..

박신혜에 대한 흥미로운 12가지 사실들

1. 사진관에서 찍은 사진 하나가 인생을 바꾸다. 박신혜는 원래 연예인이 될 생각은 없었다고 합니다. 뭐 그래봐야 초등학교 시절때까지의 이야기지만요. 당시 박신혜가 품었던 유일한 꿈은 경찰이었다고 합니다. 집에 도둑이 들었는데 이때 나쁜 사람을 일망 타진하고 싶다는 생각에 경찰이 되고 싶어했는데요. 우연한 기회에 박신혜의 인생은 완전히 다른길을 걷게 됩니다. 어릴적 모습을 남겨두고 싶다는 생각에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마침 사진을 공부방 선생님들이 이승환의 뮤직비디오 여자 주인공을 뽑는 오디션에 사진을 보냈고 이를 계기로 이승환의 드림 팩토리에 발탁되었다고 합니다. 뭔가 운명적인 스토리처럼 느껴지지 않나요? 2. 박신혜의 원래 목표는 드림팩토리의 보아가 되는 것이었다. 오디션을 본 박신혜는 드림팩토리..

조너선 아이브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 10가지

“우리의 관심사는 바로 단순함입니다. 뻔뻔스러을 정도의 단순함을 드러냄으로써 완전히 다른 제품이 탄생합니다. 차별화가 우리의 목표는 아닙니다. 사실 남들과 다른 제품을 만드는 것은 매우 쉬운일입니다. 차별화는 제품을 매우 단순하게 만들겠다는 목표를 탐구하는 과정의 결과물입니다.” 1. 컴맹이었던 조너선 아이브 매킨토시로 구원을 받았다. 애플의 디자이너인 조너선 아이브는 아이러니하게도 컴퓨터에 전혀관심이 없던 사람이었다. 그는 원래 자동차 디자이너가 되는게 목표였고 이를 위해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예술대학과 뉴캐슬 폴리테크닉 대학교를 다녔다. 컴퓨터에는 컴맹이었던 그는 컴퓨터를 쓰는게 무척 힘들어 했는데 1989년 매킨토시를 처음 보게 되고 자신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매킨토시에 완전히 반해버린다. 그는 ..

빌게이츠, 애플보다 맥을 더 사랑하다.

거인의 등에 올라타서 힘을 키우고 결국은 거인까지 쓰러뜨리는 거인 킬러 빌 게이츠의 능력은 애플을 상대할 때도 그대로 드러난다. 거인과 상대하기 위해서는 우선 무엇보다도 거인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 애플과 빌 게이츠의 인연은 애플의 요청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애플에서는 스티브 워즈니악이 베이식을 직접 만들었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이 일할 기회가 없었다. 그런데 스티브 워즈니악의 베이식은 정수 연산만 가능하고 분수 같은 부동점 연산이 되지 않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다. 그래서 스티브 잡스와 애플 개발자들은 빌 게이츠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이때 빌 게이츠는 3만 1천 달러를 받고 직접 애플의 베이식 프로그램을 수정해 주기로 한다.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의 우정은 매킨토시 개발과 함께 시작되었다..

카테고리 없음 2011.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