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 3

세계 게임 엔진 1위 유니티에 대한 흥미로운 10가지 사실들

1) 두명의 대학생 유니티(통합) 하다 2002년 5월 21일 새벽 1시 47분 대학생 신분의 1인 개발자 니콜라스 프란시스는 게임 개발자들에게 게임을 개발하기 위한 조언을 듣고자 게임개발자를 상대로 전체메일을 보낸다. 그리고 몇시간이 지나자 20살의 또다른 1인 게임 개발자인 요하임 안테가 개발자 니콜라스 프란시스에게 회신을 함으로써 인연이 시작된다. 그들은 대화를 나누면서 서로가 개발중인 게임엔진을 통합하기로 약속하는데 이것이 바로 유니티의 시작이다. 2) 또 다른 창업 동지 데이비드 헬가슨과의 인연 게임을 창업하면서 요하임 안테는 나중에 회사의 CEO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데이비드 할가슨을 유니티에 합류시킨다. 천성적으로 자신이 게으르다고 표현하는 그는 대학을 4번이나 중퇴한 이색 경력의 소유자였다..

지니어스 시즌4 5회 충신과 역적편 영웅이 못되었다고 최정문에게 돌을 던질 수 있나?

텔레비전을 보면서 정말 예능에서 거의 처음으로 전율을 느꼈습니다. 제가 느끼는 이 전율은 제가 응원하는 프로야구팀이 역전승을 거둘때 느끼는 감정으로 일년에 대략 3~4번 있을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영화로 치면 본 얼티메이텀의 마지막 장면에 버금갈정도로 짜릿하고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는 그런 감정을 저는 지니어스4의 충신과 역적편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죽하면 방송이 하루지난 지금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남기겠습니까? 제가 티비 보면서 글 남기는 사람도 아니고 제가 기억하에 TV를 보면서 글을 남기는건 선덕여왕, 나인, 황금의 제국 정도입니다. 충신과 역적편의 베스트 플레이어는 장동민이었습니다. 그야말로 왜 그가 지니어스 3회 우승자인지를 다시한번 증명해보였고 영화 시나리오의 영웅급 플레이를 해내었습니다...

잡학 2015.07.27

서태지 난 알아요 표절에 대한 좋은글을 하나 발견하다

대한 민국 음악계에 가장 혁신적인 노래를 한곡 뽑으라면 서태지의 난 알아요 일겁니다. 물론 어떤분은 난 알아요라는 노래 자체가 음악계에서 그런 평가를 받을 만큼 의미 있는 곡인가에 대해서 의문을 품으면서 적개심을 드러내고 싶어하겠지만 서태지가 21살 생초보 신인으로써 MBC 대상을 수여하게 했을뿐만 아니라 지금도 여러 조사를 하면 난 알아요가 순위에 등장합니다. 이를테면 작년에 MNET이 작년에 음악 전문가들 100인들을 선정해서 뽑은 레전드송 1위에 난 알아요를 뽑았고 그것으 소개하는 영상에는 신승훈이 혁신적인 곡이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 기억하기로는 예전에 KBS의 어떤 프로그램에서 가요톱텐 역사상 가장 기억에 남는 노래 1위에 난알아요가 뽑혔습니다. 그리고 2007년에 갤럽에서 선..

음악 2015.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