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를 춤추게 하라 - 루이스 V. 거스너 Jr. 지음, 이무열 옮김/북앳북스 IBM이라는 거대기업이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같은 벤처기업의 협공에 의하여 공룡처럼 멸종위기에 겪게 되었을때.. 이 위기를 구원하기 위해서 선택된 루거스너.. 사실 IBM이 루거스너를 선택하고 싶어서 CEO로 뽑은 것은 아니었다. GE의 잭웰치나 여러 명망가들을 영입하기 위해서 IBM이사회가 노력은 했으나...... 모두들 거절을 하는 바람에.. 사실 당시만해도 IBM이 미국역사상 최악의 적자행진을 거듭했던 관계로 서로 손사래를 쳤다. 원래 루거스너는 망해가고 있던 과자회사 RJR 나비스코의 CEO였는데 이곳에서 너무 열심히 구조조정을 하는 바람에. 아주 악명(?) 높았었다. 그래서 IBM의 이사회는 IBM을 모두 분리 매각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