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코스프레에 좀 부정적이었습니다. 왜 그러냐면 상상속의 캐릭터를 현실세계로 가져오면서 많은 실망감을 느꼈거든요. 마치 캐릭터에 대한 모독까지로 여겨졌는데 요즘에는 코스프레쪽도 많이 발전한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제가 사진 하나를 본 후에 생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실사인지 코스프레인지 구분이 안갈정도인데요. 사진을 하나더 보여드리겠습니다. 맨 위사진이 스크린샷 같은데 좀더 현실에 가까워진 느낌이죠? 하지만 여전히 컴퓨터 그래픽 같은 느낌이 나는데요. 확실히 실사라고 느껴지는 사진을 공개하겠습니다. 확실히 실사라는걸 알수 있겠죠? 그런데 저렇게 깜짝 놀랄 코스프레가 꽤 있더라구요. 그래서 몇개 소개하고 자합니다. ^^;; 우와 저 자체로 아름답죠? 자 여기서 퀴즈입니다. 저분은 어디에 등장할까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