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보면 여러 중소 언론사들의 캐스트들이 눈에 뜁니다. 뉴스캐스트에는 들어가지 못한 언론사들이 오픈캐스트를 적극활용하기 시작하는구나 정도로 치부할수도 있지만 저는 오픈캐스트 정책에 중대한 변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오픈캐스트는 이제 개인을 위한 서비스가 아니라 뉴스캐스트에 들어가지 못한 중소 언론사들의 서비스로 전략을 바꾸었다는거죠. 그리고 저는 이러한 전략은 꽤 현명한 선택으로 보입니다. 오픈캐스트는 사실 개인이 꾸준하게 발행하기는 힘듭니다. 제가 운좋게 5200명의 구독자를 확보했는데 매일 하루에 하나씩 발행하는데 30분이 넘게 들어가거든요. 이걸 매일 발행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참 많은 고민을 했는데 저는 어차피 직업이 작가이고 블로그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