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공동창업자 스티브 워즈니악이 미국의 인기 프로그램인 "스타와 함께 춤을"(Dancing with the Stars)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것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올해 한국 나이로 60세인 그는 원래 수줍음이 많아서 대중앞에 별로 나서지도 않고 또 몸매자체가 춤하고는 거리가 멀었기 때문에.. 처음 그가 스타와 함께 춤을이라는 프로에 출연한다고 하자 혹시나 웃음거리로 전락하지 않을까 걱정까지했는데.. 정말 훌륭히 잘해냈네요. 처음 연습할때만해도 잘해낼수 있을까 의심스러웠습니다. 그 가능성이 마치 이건 과거 무한도전이 스포츠 댄스 배우는것 보다도 더 힘들어 보였는데요. 그래도 보기좋게 멋지게 해냈습니다. 60세가 되어서 그 육중한 몸매로 TV 프로에 나와서 열심히 땀흘리며 춤추는 모습을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