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명 게임 웹진인 KOTAKU를 갔다가 깜짝 놀랬습니다. 한국의 귀여운 라면소녀들이 버블버블을 해적질하다. 뭐 이런 제목이 뜨는게 아닙니까? 아래화면처럼 말이죠. 기사의 내용은 한국의 인기그룹인 소녀시대가 라면광고를 찍었는데 광고속 음악이 그 유명한 버블버블의 게임을 표절했다는 겁니다. 여기서 잠시 음악을 한번 비교해서 들어 봅시다. 제목 자체가 해적질을 했다고 적시한 만큼 두 영상을 비교한 사람들은 한국에 대해서 비난을 합니다. 참으로 억울한 것은 한국에서 저 보글보글 음악을 정식으로 라이센스를 받았거든요. 제대로 알리 없는 외국인들이 비난을 하니 참 기분이 나쁜데요. 그런데 저 Kutaku의 원래 출처가 일본 사이트 더군요. 그래서 또 거기를 들어가 봤습니다. 한국이 일본 음악을 베꼈다면서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