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의가 일본의 유명 연예인 우에토 아야에게 선물한 휴대폰이 화제입니다. 물론 손정의가 개인적으로 주는 것이라기 보다는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일본 유명 연예인에게 선물한거죠. 이번에 선물한 휴대폰 SOftBank 823SH Tiffany모델은 고급 보석 브랜드 회사인 티파니와 협력하에 10대 한정판으로 판매하는 신제품입니다. 겉면에 537개(약 18.34캐럿)의 다이아몬드가 박혀있는 이 휴대폰의 정식 가격은 1,298만엔으로 2008년 11월 1일 기준환율로 보면 가격이 무려 1억 7천 3백 3십 3만원에 이르는 고액입니다. 우에토 아야와 히구치 가나코는 소프트 뱅크 모바일의 모델로 휴대폰을 선물 받은거구요. 이 휴대폰으로 소프트 뱅크가 이익을 얻겠다는 것보다.. 홍보용 행사로 보입니다. 일본 언론 여기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