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519

와우를 즐기는 해외 유명인사 베스트 10

타임즈 온라인에 흥미로운 기사가 등장했네요. 와우를 즐기는 유명인사들에 대한 기사인데요. 조금 흥미로운 기사 같아서 포스팅합니다. 10. 데이빗 채팰리 못말리는 로빈훗에 등장한 미국의 인기 코메디언이랍니다. ^^;; 9. 윌리엄 샤트너 스타트랙에서 선장역으로 나오셨죠. 원래 스타트랙 보면서 컴퓨터에 대한 환상을 키운 사람이 많아서 특히 IT 이쪽에서 유명한 분이죠. 8. MT T 옛날 A 특공대가 떠오르네요.^^;; 7. 베른 트로이어 미니미로 더 유명한 분이죠. ^^;; 6. 케빈 워바흐 오바마 정권 인수팀에 포함된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그런 사람이 와우를 즐기니 미국에서 화제가 된모양입니다. 5. 맥 스톤 그리고 트레이 파커 사우스 파크의 작가들입니다. 예전에 사우스 파크에서 월드 워 크래프트로 재미..

게임 2008.11.26

세계에서 가장 거대하고 화려한 유람선

STX 유럽에서 만들고 있는 이배는 현재 6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유람선은 길이 360미터에 무게 220만톤으로 역사상 가장 거대한 유람선이며 가장 호화로운 유람선이기도 합니다. 이 유람선의 이름은 바다의 오아시스로 그야말로 바다 한 가운데의 도시라고 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승객 6천 3백명에 승무원은 3천명이나 탈수 있다고 하네요. 하여튼 뭐 말은 몇번 해봐야 소용없구요. 아래의 사진들을 보십시오. 최대규모,, 초호화.. 뭐 그런게 한번에 느껴지네요. ^^:;

잡학 2008.11.26

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 15 작품! 와우~

미국의 웹진 StyleCrave에서 재미있는 기사를 발견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 들을 15위까지 소개했는데 그림값이 엄청나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역시 대단한 그림이라는 생각도 들기에 포스팅 해봅니다. 눈이 호강하는 기분이 듭니다. ^^;; 원래는 달러를 한화로 계산하려고 했는데 1달러당 1500원으로 계산하니 오히려 그림가격이 너무 나 커져서 현실감이없어져서요. 그냥 달러로 표시합니다.^^;; 절대 귀찮아서 안바꾼게 아닙니다. 달러당 1500원은 웬지 그림가격을 너무 현실성 없게 만듭니다. 그림값에 한번 제대로 압도 당했는지 그림 보면서 나도 모르게 감탄이 나오더군요. 그림에 감탄하는건지 가격에 감탄하는건지 저 자신도 헷갈립니다. ^^; 그나저나 저는 당연히 빈센트 반고흐의그림이 1등인줄..

잡학 2008.11.26

외국 명작 게임의 무덤된 일본시장

액티비전 블리자드가 이번 12월에 일본발매 예정중인 레고 베트맨, 레고 스타워즈, 레고 인디아나 존스 등의 세가지 게임의 출시를 취소했습니다. 이런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움직에 대해서 아직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보면 일본게임계가 전세계의 게임계하고는 완전히 따로 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따로 논다는 것은 외국에서 높은 인기를 끌었으나 일본에서는 아예 반응이 없는 경우가 많다는거죠. 오죽하면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기어스 어브워 2의 경우 일본에서 발매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독일에서는 게임이 너무 잔인해서라는데.. 이미 1이 출시된 일본에서는 2라고 해서 특별히 발매를 취소할 이유가 없을 것 같네요. 아무래도 일본에서는 반응이 좋지 못하니 출시를 하지 않는 ..

게임 2008.11.24

부족한 잠이 암 위험을 급격히 증가시킨다.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에 의하면 규칙적인 잠과 정기적인 운동이 암의 위험을 줄인다고 합니다. 뭐 이글을 읽는 순간 여러분들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인줄 아시겠지만 대규모 연구조사를 통해서 밝혀진건 최초라고 합니다. 5968명의 여성을 상대로 10년동안 추적 조사한 결과 거든요. 가장 많이 움직이는 집단과 가장 움직이지 않는 집단 두그룹을 조사했더니 암발생율에서 25%나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베스 이스라엘 메디컬 센터의 수잔박사에 의하면 유방암 병력이 없는 여성의 경우 운동을 통해서 암의 발생을 줄인다는 첫번째 연구결과라고 하는군요. 또한 움직임이 활발한 집단들의 수면 패턴을 조사했더니. 하루 평균 일곱시간 이하로 자는 사람들의 암발생률이하루 일곱시간 이..

잡학 2008.11.24

WBC로 골치아픈건 일본도 마찬가지

한국에서 감독 선임 문제로 시끌시끌했는데요. 마치 다른나라는 모든 준비가 완료되서 술술 잘 풀리고 있고.. 한국만 엉뚱한데서 힘빼고 있는것 같았는데.. 사실 사람 사는 곳이 그럴수 많은 없는듯 하네요 우리나라는 감독문제로 어려움이 많았다면 지금 일본은 선수들 때문에 난리입니다. 현재 일본은 원재팬 대혼란이라는 자극적인 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는데요. 하라감독이 일장기 사랑을 내세워서 사무라이 재팬을 구상하려고 했지만.. 많은 선수들이 대표팀을 거절해서 여러가지로 차질이 발생한 상황입니다. 특히 WBC 대표팀 후보로 뽑힌 이와세, 모리노, 아사오 다카하시등이 대표팀 사퇴를 선언했는데요. 이들 네선수 모두가 주니치선수라서 일본쪽에서는 구단의 방침때문에.. 선수들이 사퇴한것이 아니냐고 구단측을 압박하는 형국입니다..

카테고리 없음 2008.11.23

실망감 커지는 미국드라마들!

사실 어렸을때 보면 맥가이버나 에어울프, 베버리힐스 아이들, 에이특공대, 블루문 특급등 참 많은 미국드라마를 보고 자랐습니다. 당시만 해도 한국드라마가 외국드라마에 많이 부족했던것도 사실이고 어느 순간 한국드라마의 수준도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미국드라마도 서서히 그 빛을 잃어갔죠. (개인적으로 캐빈은 12살을 최고의 미국드라마로 생각합니다. ^^;; ) 그렇게 우리에게 멀어졌던 미국드라마가 케이블 TV를 통해서 서서히 인기를 끌더니 요즘 좋은 하는 미국드라마 한두개 없는 사람이 없을겁니다. 저도 동아 TV로 프렌즈를 즐겨보다가. MBC에서 해준 밴드 오브 브라더스와 CSI를 통해서 본격적으로 미국드라마에 빠졌습니다. 요즘은 KBS에서는 위기의 주부들, 그레이 아나토미, 로스트를 SBS에서는 히어로즈와 프..

창작의 세계 2008.11.23

MS에게 결정적인 순간 10장면

얼마전이 윈도우즈 발매 25주년 이었더군요. 뭐 그 기념으로 여기저기서 기사가 나왔는데요. 타임지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중요했던 순간 10개를 선정해서 소개를 했네요. 그래서 그 기사에서 소개한 10장면을 포스팅합니다. 아래 설명은 타임지의 글을 기초로 요약하고 또 몇가지 제가 아는 사실들을 약간 추가 했습니다. 야래의 열장면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역사를 다 이야기하지는 않지만 그냥 타임지가 선정한 결정적인 순간 10장면 정도로 이해하고 한번 보시면 좋을듯 하네요.^^;; 1. 빌게이츠 회사를 창업하다. 하버드 대생이었던 빌게이츠는 최초의 소형 컴퓨터였던 MITS의 알테어 8800용으로 BASIC을 개발한 후 회사를 전격적으로 창업한다. 회사창업후 빌게이츠는 학교를 그만두고 회사일에 전념핞 후 하버드 동기인..

IT 2008.11.21

아이폰 게임으로 부자된 사나이의 이야기

얼마전에 아이폰이 닌텐도 DS와 소니 PSP의 라이벌 되서 맹활약중이라는 사실을 포스팅했는데요 오늘 CNN에 아이폰으로 부자가 된 사나이의 이야기가 보도되었는데.. 꽤 흥미롭네요. 은행에서 일하는 29살의 데메테르씨는 여유 시간을 이용해서 아이폰 게임을 개발했답니다. 게임의 이름은 Trism으로 간단한 퍼즐 게임이었습니다. 그는 이 게임을 아이폰의 앱스토어에 업로드했고 1회 다운로드당 5달러씩 받았습니다. 그런데 단 두달만에 25만달러나 벌었답니다. 그는 많은 사람으로부터 게임이 재미있다는 이메일이 쏟아졌는데 특히 한번도 게임을 하지 않은 50세의 여성이 자신의 게임 Trism을 재미있게 플레이했다는 말에 감동을 받았답니다. XBOX360같은 콘솔게임의 경우 수백명의 사람들이 몇년간 만들어서 몇백만달러의..

IT 2008.11.20

MS 야후인수는 싫고 검색은 관심있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는 야후와의 인수 이야기는 이미 끝난 이야기지만 야후의 검색 부분에서의 협력에는 관심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스티브 발머는 워싱턴에서 열린 주주들과의 미팅에서 이사실을 밝혔는데 이소식이 전해지자 야후의 주식은 무려 20% 나 폭락했습니다. 우리가 먼저 야후인수를 제의를 했지만 야후쪽에서 받아들이지 않았고 그래서 스티브 발머는 모든걸 잊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인터넷 검색 시장에서의 제휴는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면서 끝까지 실용주의적인 자세를 버리지 않았는데요.^^; 이발언에 대해서 시장 분석가인 Martin Pyykkonen 은 만약 당신이라면 뭐하러 야후와의 인수에 급하게 뛰어들겠냐면서 야후의 장래를 부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실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여유있게 기다리면 ..

IT 2008.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