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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흥미로운 게임관련 사진들 모음!

일본의 게임 스파크에서 게임과 관련된 재미난 사진 베스트 10을 발표했는데요. 흥미로운 사진이 많이 있어서 이곳에 소개하고자 합니다. 10 개중에서 재미있다고 생각하는건 8개라고 생각해서 저는 탑텐이 아니라 8개만 소개하겠습니다. ^^;; 1. 최고의 게임 코스프레 사진 위의 게임 사진은 게임 스크린샷이 아니라 실사입니다. 위의 사진은 소울칼리버2의 아이비를 코스프레한것인데요. 참고 하시라고 아래 소울카리버2의 게임화면을 첨부합니다. 한번 비교해보세요. 참 완성도 높은 코스프레라는 생각이 절로 들겁니다. 2. 과거를 그대로 재현해낸 록맨 패키지 올해 록맨이 XBOX360의 다운로드 게임으로 부활했습니다. 게임 발매에 발맞추어 8비트 시대의 록맨 패키지까지 같이 부활했는데 이러한 록맨제작진의 노력이 큰 화..

게임 2008.12.30

오픈캐스트의 대안이 블로거뉴스다?

우선 저는 오픈캐스트를 비난하기 위해서 쓰는 글이 아닙니다. 오픈 캐스트는 어찌되었던 인터넷의 패러다임을 개방의 시대로 이끌어 가는 네이버의 첫번째 서비스이기 때문에 블로거로써 성공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사실 오픈캐스트팀은 사내에서 그리 환영 받는 존재는 아닐겁니다. 왜냐하면 회사에서는 분명 기존 방식을 고수하는 사람과 변화를 추구하는 두 부류가 있는데 사실 기존 방식으로 네이버가 큰 성공을 거두었는데 누가 변화를 좋아하겠습니까? 인간은 보수적인 동물이기 때문에 기존의 것을 유지하려는 관성의 법칙이 적용되는 존재니깐요. 그래서 지금은 비난보다는 애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꼭 성공해야할 오픈캐스트지만.. 사실 쓰면 쓸수록 아쉬운게 있는데 블로거 뉴스가 오픈캐스트와 같은 부가서비스를 시급..

블로그 2008.12.29

이제 게임은 애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닌텐도의 이와타 사토루 사장에 의하면 크리스 마스 전주에만 닌텐도위가 80만만대를 팔았다고 합니다. 이는 닌텐도가 게임기 역사상 가장 많은 판매고를 기록한 11월달의 판매기록이 200만대라는 점을 생각하면 정말 어마어마 한거죠. 그리고 이번에 아마존이 할러데이 시즌에 사상 최고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에 매출이 17% 정도 상승했으며 가장 피크였던 12월 15일은 하루만에 630만개의 제품을 팔았는데 이는 작년에 540만개를 능가하는 것이라고 하는 군요. 이렇게 아마존이 잘나가는데 공헌한 제품이 바로 닌텐도 위입니다. 물론 아이팟 터치와 삼성의 52인치 LCD도 큰 역할을 했지만 기사에서 가장 먼저 언급하는게 닌텐도 위더군요. 하물며 아래 처럼 아마존의 놀라운 실적에 닌텐도위가 도움을 주었..

게임 2008.12.28

제가 다음 블로거 뉴스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것은 사실 저의 의지보다는 주위의 조언 때문이었습니다. 글쓰는 작가가 블로그가 하나 없으면 안된다는거였죠. 특히 출판사에서는 우리나라의 특성상 블로그를 두개 만들어야 한다고 친절하게 요구를 하였고 저는 결국 이미 백만명의 방문자수를 기록하는 블로그 이외에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하나 더 개설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형식적이었던 저의 블로그 운영에 획기적인 변화를 준 것은 바로 블로거 뉴스였습니다. 블로그에 올린 글을 다음에서는 메인 뉴스 코너에 보여주는데 이렇게 올라가면 순간적으로 수십만의 조회수가 기록된다는 이야기에 혹 했습니다. ^^;; “ 아 그런게 있단말이지… “ 그때부터 블로거 뉴스에 대한 연구 분석에 들어가면서 블로거 뉴스가 이뤄낸 성과들을 읽어낼수 있었습니다. “ 정말 시..

블로그 2008.12.26

애플 앱스토어에 난데없이 벌어진 방귀전쟁!

12월 이후 애플은 앱스토어에 올라오는 프로그램의 규정을 더욱 느슨하게 풀면서 기존에 앱스토어에 올라오지 못했던 프로그램들이 마구 잡이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미 과거에 한번 거절당했다가 이번에 규제가 풀리면서 올라온 프로그램중에 Pull My Finger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손가락을 터치하면 방귀소리가 나오는 프로그램입니다. 원래 이프로그램은 9월에 등장했다가 애플측에서 프로그램을 앱스토어에서 제거했습니다. 예전에 앱스토어에 나타난 봉이김선달이라고 해서 달랑 사진 한장 가지고 999달러에 프로그램을 팔았던 사람의 이야기를 전한적이 있는데요. Pull My Finger 역시 비슷한 경우였죠. 손가락을 터치하면 방귀소리가 나는 이프로그램 잠시 한번 감상해보시죠. 그런데 이번에는 이 프로그램을 제거하자 ..

IT 2008.12.25

블로그는 꿈을 저장하는 공간이더라..

저는 요즘 블로그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해보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에 대해서 이런 저런 정의를 내리는데 사실 사람마다 그 사는 모습이 다 다르듯이 블로그 역시 다 다를수 밖에 없지요. 그런데 블로그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하는 사람들을 보면 결국 블로그는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면서 어떤 기준을 세워서 블로거의 활동을 제약하더군요. 대표적으로 블로그는 참여, 공유, 개방의 가치를 두고 있다면서 RSS를 부분공개로 놔두는 사람을 열심히 공격하던때가 있지요. 어차피 그런거는 전적으로 블로그 주인장의 의지고 누가 감놔라 배놔라 할수는 없다고 봅니다. 아뭏든 뭐 블로그는 그냥 삶의 기록이라는 그 원래의 뜻대로 사람이 사는게 다른 만큼 그 용도와 모습들은 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가운데 제가 ..

블로그 2008.12.24

외신에 경쟁적으로 보도되는 삼성 구글폰 출시소식!

미국의 워싱턴 포스트에서 삼성이 구글 폰을 준비한다라는 기사 가 떴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출처가 한국의 언론사인 전자신문(Etnews)이더군요. 그래서 전자신문을 찾아 봤더니 삼성전자 관계자가 직접 내년 2분기 부터 미국시장에 구글폰을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는데요. 내년 미국 스프린트 넥스텔과 T모바일 USA에서 내년 2분기 출시를 목표로 최근 관련 인력을 30여명 충원하고 TF의 전체 인력이 80명으로 늘어났답니다. 그런데 이 기사를 워싱턴 포스트만 보도한것이 아니라 지금 각종 외신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보도 되고 있다는 겁니다. Samung Plans Android Phone for US in 2009 PC Magazine Report: Samsung readying Android phone CN..

IT 2008.12.20

세계최초, 하이브리드 운반선 완성되다!

태양광 에너지를 이용해 움직이는 세계 최초의 대형 선박 Auriga Leader가 고베시에 있는 미츠비시 중공 조선소에서 19일 완성되었습니다. 오늘 이 배의 태양광 패널에 전기를 넣는 통전식을 거행하면서 피로연이 거행되었네요. 이 배는 태양광을 이용해서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삭감하기 위해서 개발되었으며 328매의 태양광 패널을 탑재해서 40킬로와트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으며 선박의 동력용 전력의 0.3%, 선내의 조명 생활 전력의 6.9%를 조달할 수 있으며 배전체 필요량의 1%정도입니다. 도요타 자동차의 차를 해외에 옮기기 우해서 개발된 이 선박은 길이가 약 200미터에 60,000톤 규모로써 한번에 6,400대의 자동차를 옮길수 있으며 앞으로 2년간 해상에서 풍압이나 진동에 견딜수 있는지를 실험한 ..

IT 2008.12.19

겨울 재미있는 눈싸움을 위한 첨단 제품들(?)

겨울하면 눈싸움을 빼놓을 수 없죠. 처음 장난으로 시작하지만 놀이를 즐기다 보면 어느덧 너무 몰입을 해서 아예 전쟁이 되기까지하는 눈싸움. 그 눈싸움에서 여러분을 승리로 이끌 몇가지 첨단 제품을 소개합니다. ^^;; 우선 위의 제품은 눈을 만들어주는 기계입니다. 아무리 눈싸움을 하고 싶어도 눈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 우선 눈싸움의 기본은 얼마나 눈덩이를 가능한 빨리 단단하게 만들어야 하죠. 손으로 눈을 모아서 꾹꾹누르면 사실 단단하지도 않고 어느덧 손관절에서부터 피로가 오지만 바로 위의 장치를 이용하면 쉽게 눈덩이를 만들수 있습니다. 그러나 뛰는 놈위에 나는 놈이 있는 법 ! 여기 원하는 목표물에게 정확하게 타격을 입힐 수 있는 스노볼 블래스터가 등장했습니다. 결국 이렇게 되면 눈싸움..

IT 2008.12.16

블로거뉴스의 확대 개편 너무나 절실하다!

오늘 새로운 네이버 오픈 베타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바로 “캐스트”입니다. 캐스트는 크게 언론사가 제공하는 "뉴스캐스트", 네이버에서 정보를 선택하는 "네이버 캐스트" 그리고 일반 사용자들이 링크를 하는 "오픈캐스트" 세개의 축으로 나뉘어져있습니다. 그 동안 메인은 네이버에서 일방적으로 결정하던 관례에서 벗어나 이를 언론사와 사용자들에게 돌려주고 이제 3분의 1만 책임지게 됐습니다. 저는 이러한 개편을 보면서 블로거 뉴스의 시급한 개편이 필요하다는 점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이번 네이버의 개편은 단순히 디자인의 변화가 아니라 이제는 패러다임이 달라진것이기 때문입니다. 뉴스캐스트, 오픈캐스트, 네이버캐스트 이 세개의 축으로 돌아가는 네이버의 이번 개편을 보면 사용자들이 직접 네..

IT 2008.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