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cnet.com/8301-17938_105-10113935-1.html 아주 재미난 기사가 등장했습니다. 원래 필라델피아의 지역신문인 시티페이퍼에서 일하는 편집자가 우연히 오바마가 체육관에서 운동하는 것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오바마를 만난것이 기뻤던 그는 자사의 블로그에 이 사실을 포스팅 하였죠. 뭐 신문을 읽었다거나 운동하는 하는 모습들을 세밀하게 묘사했는데요. 그런데 문제가 참 엉뚱한데서 발생합니다. 오바마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준을 이용해서 음악을 듣더라는 것이죠. 처음에는 오바마를 직접 봐서 부럽다 이런 글들이 올라왔는데.. 나중가서는 오바마가 준을 사용하는걸 말도 안된다면서 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신뢰할수 없다는 반응에서부터 오바마가 준을 사용하는걸 이해할수 없다는 글에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