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동안 혼자서 게임 개발에 매진한 어느 청년이 닌텐도 DS로 개발 발매를 요청했는데 닌텐도에서 이를 무시하자 100일동안 집에서 나가지 않고 자택 항의 농성을 벌이고 있는데요. 일주일에 한번씩 친구가 음식을 넣어주고 항의를 하는 청년은 아예 집밖에 나가지 않고 책상앞에서 게임을 개발하는 모습을 캠으로 찍어서 전세계에 생중계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시위에 들어간지 한달만에 청년이 스스로 농성을 풀었습니다. 신체 이상으로 더이상 컴퓨터 앞에 앉아있기가 힘들기 때문이라는데요. 사실 지난 연말부터 캠으로 밥의 모습을 지켜보던 사람들은 그의 상태가 심각하다면서 우려를 표했는데 결국 이렇게 시위를 풀었네요. 하지만 이 청년은 이번 시위덕분에 꽤 유명해졌습니다. 이렇게 제가 그의 소식을 전할정도니깐요. 보니깐 네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