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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한대 밖에 없는 멋진 PC 케이스들!

1. 오븐을 형상화한 PC 의외로 모니터 일체형으로 첨단의 느낌이 나는데요? 저거 혹시 오븐도 되고 컴퓨터도 되는거 아닐까요? ^^;; 부엌에 참 잘 어울립니다. ^^;; 2. 배트맨 PC 애들이 참 좋을듯 합니다. 3. 핑크플로이드 PC 밑에 리플 달아주신 두분 의견에 의하면 저게 핑크플로이드의 영화 월의 한장면에서 모티브를 따와서 필ㅇ크플로이드 PC라고 하네요.^^;; 4. 쓰레기통 PC 통풍도 잘되면서 주변환경을 잘 활용할수 있을것 같은 PC네요. 5. 닌텐도 PC 패미컴의 패드를 형상화한 PC입니다. 닌텐도 매니아들에게 좋을듯. 6. 폭스바겐 PC 자동차 매니아드리 선호할 만한 PC 케이스군요. 개인적으로 이게 가장 멋져 보입니다. ^^;; 7. 반구 PC 크리스탈볼 처럼 웬지 몽환적인 분위기가 ..

IT 2009.02.09

돈이 흐르는 길목을 너무 잘아는 네이버

2008년 그야말로 놀라운 실적을 보여준 네이버를 보면서 도대체 다음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제가 우연히 검색을 해보니 다음과 네이버의 차이를 쉽게 알수 있겠더군요 우선 제가 요즘 카라에 빠져 있는 관계로 한승연을 한번 검색을 해봤습니다. ^^;; 네이버에서 통합검색의 프로필 다음으로 MP3 가 저렇게 처음에 등장합니다. 한승연은 카라의 멤버이기 때문에 카라가 부른 노래의 MP3를 저렇게 연결시켜줍니다. 포털에서 MP3가 얼마나 팔리는지 모르지만 네이버는 검색어에서 돈이 될수 있는 부분을 정확하게 포착하고 이를 유도할줄 아는거죠. 그런데 다음은 어떨까요? 아예 저렇게 MP3와 연결되지도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카라의 MP3를 확보하지 못한것 갔습니다. 한승연이 아니라 카라를 쳐도 ..

IT 2009.02.09

네이버 오픈캐스트가 무서운 이유!

네이버가 1월 오픈캐스트를 발표하자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이 서비스를 바라 봤던걸로 압니다. 하물며 오픈캐스트의 혜택을 가장 먼저 보고 있는 언론도 페이지뷰가 떨어졌다고 고소하다는듯 네이버에 대한 기사를 쏟아냈죠. 언론은 자신들 덕분에 네이버가 잘살고 뉴스기사가 최고의 킬러컨텐츠라고 생각했던듯 싶습니다. 언론들은 자신들이 언론 포털을 만들면 네이버가 뉴스기사로 얻는 수익보다도 더 많은 돈을 벌수 있다는 계획까지 밝히고 있는데. 이건 심각한 오판이라고 봅니다. 네이버는 구글의 검색과 야후의 미디어 아마존의 전자상 거래 그리고 페이스북의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에 게임 포탈까지 하나의 통합된 플랫폼으로 제공하는 세계 유일무이한 포털입니다. 즉 네이버를 방문하는 사람은 언론기사만 보러 오는게 아니라 이메일도 확..

IT 2009.02.06

신선한 캐릭터의 등장, 독햄 한승연!

지난 설날 그동안 한번도 들어보지도 못한 아이돌 그룹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지난주 텔레비전만 키면 바로 그 아이돌 그룹이 등장하는 거였고 어느덧 일주일만에 그 그룹의 팬이 되었습니다. 바로 그 그룹은 생계형 방목 근성 아이돌 그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중이신 바로 "카라"입니다. 제가 이렇게 카라에 관심을 가지게 된것은 지난 설날 방송된 내 주먹이 운다! 를 보고서 입니다. 티비를 켜는데 갑자기 여자 선수둘이 엄청나게 치고 박고 싸우는데 1라운드 끝나고 헤드기어를 벗고서 외모를 보고는 깜짝 놀랬습니다. 선배 가수하고 그런 엄청난 격투를 벌이다니.... 정말 독하단 생각이 들더군요. 사실 프로그램 자체가 마음에들지는 않았지만 구하라 선수의 싸우는 모습을 보고서 보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

잡학 2009.02.05

포털의 경쟁 생태계 창조에 달렸다.

요즘 잘나가는 애플을 볼때마다 정말 놀랍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들의 성공을 아이폰과 아이팟과 같은 하드웨어에 초점을 맞추는데 앱스토어가 만들어 낸 생태계가 너무나 멋지더군요. 사실 앱스토어라는 생태계가 없었다면 저는 애플의 미래를 밝게 보지 못했을겁니다. 하드웨어의 역사를 보면 처음 기술이 뛰어난 회사가 1등을 달리지만 결국 1등을 벤치마킹한 업체들이 싼가격으로 승부를 걸면 금방 무너져내리는게 하드웨어 시장의 특성 아니었습니까? 최고의 전자 강국은 미국이었지만 일본에게 무너진 것도 사실 따지고 보면 바로 그 가격에서부터 시작됐죠. 그런데 요즘 잘나가는 앱스토어를 보면 애플이 과거처럼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왜냐하면 애플은 단순히 하드웨어를 판매하는 회사가 아니라..

IT 2009.02.03

PC 업체들의 휴대폰 공습 심상치 않다.

세계 2위의 컴퓨터 업체인 델컴퓨터와 4위의 에이서 컴퓨터가 휴대폰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라는 소식을 들으니 그야말로 휴대폰 시장에 전운이 느껴집니다. 산업의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순간을 전략적 변곡점이라고 하는데 이 전략적 변곡점의 순간을 잘 대처하는 경우에는 10배로 빨리 성장하지만 그렇지 못하면 10배 빠르게 몰락하는 순간이 있다고 합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예가 무성 영화 시대에서 유성영화 시대로 전환되었을때를 대비못한 예들이 있는데 사실 PC나 인터넷에서도 그 전략적 변곡점의 순간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서 망한 기업들 참 많지요. 모바일 혁명이 일어나고 있는 지금 이순간은 PC 업계뿐만 아니라 휴대폰 업체들에게도 매우 중요한 순간인것 같습니다. 어차피 휴대폰 판매가 폭발적으로 늘어나지 않는 상황에..

IT 2009.02.01

MS 공동창업자 폴알렌 9조6천억원을 날려버리다.

AP 뉴스에 의하면 빌게이츠와 마이크로소포트를 공동 창업한 것으로 유명한 폴알렌의 회사 차터 커뮤니케이션스가 파산위기에 몰렸다고 합니다. 차터 커뮤니케이션스는 미국 27개주에 550만명의 구독자를 확보한 유선 케이블 TV 회사입니다. 이 회사에 회장으로 재직중인 폴 알렌은 70억달러를 투자해서 주식의 51%를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한때 주당 28달러에 이르렀던 이회사의 주식은 8센트로 떨어졌으며 부채도 2013년이면 210억달러에 이를정도로 경영난에 시달리며 사실상 파산상황이라고 하는군요. 폴알렌이 돈을 더 투자할것도 아니고 지금과 같은 위기속에서 저 부채덩어리 회사를 살 곳도 없기 때문입니다. 폴 알렌은 1999년 300억달러의 재산으로 세계 3위의 부자 순위에 올랐으나 올해는 41위로 160억달러..

애플 이야기 2009.01.29

머리가 세개 달린 괴물 인텔의 저력!

1968년 앤디 그로브의 직장 상사였던 로버트 노이스와 고든 무어가 회사에 불만을 품고 그만두게 된다. 그들은 인텔을 정식으로 창업한 후 앤디 그로브에게 회사에 합류하지 않겠느냐고 물었다. 그 둘에 대한 신임이 워낙 두터웠던 그는 안락한 페어차일드의 생활을 던지고 또다시 모험을 선택한다. 그는 세번째로 회사에 합류한 인텔의 창업공신이지만 사실 그 보다 먼저 고용된 사람이 있었다. 페어차일드 반도체에서 마케팅을 담당했던 밥그레이엄이다. 하지만 인텔에 들어오기전에 다녔던 회사로부터 동일업종에서 일정기간 근무하지 않는다는 조건 때문에 인텔에 늦게 합류하게 된다. 원래 서열상으로는 밥 그레이엄이 높았지만 그가 회사에 입사했을때는 이미 앤디 그로브가 벌써 조직을 장악한 후였다 둘은 앙숙처럼 자주 싸웠는데 회사에서..

IT 2009.01.25

손정의 성공한 다섯가지 이유!

(1) 탁월한 동기부여 능력 손정의는 스스로 목표를 정해서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고 인내하였다. 명문고등학교에 입학하겠다는 목표를 세워서 열심히 공부했고 원하는 고등학교에 갔다. 미국유학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뜻을 이뤘다. 사업에 대한 목표를 정해서 성공했다. 그는 끊임없이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계획을 세웠으며 실행해나갔다. 이렇듯 손정의는 스스로에게 동기부여를 해서 자신의 능력을 꾸준히 발전시켜나갔다. (2) 속도 유학을 결심한 후 다른 사람들의 모든 반대를 무릅쓰고 6개월만에 미국으로 떠날수 있는 것은 남들보다 빨리 앞서가려는 생각 때문이다. 3주만에 따낸 대입 검정고시 자격도 속도에 대한 다급함 때문이었다. 8개였던 관련회사를 800개로 만드는 과정도 결국 그가 속도에 얼마..

IT 2009.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