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구글이 새롭게 인터넷 브라우져 크롬을 내놓으면서 다시한번 인터넷 3차 대전이 벌어진 기분입니다. 1차는 넷스케이프에 의해서 2차는 구글의 검색인데 다시 구글이 인터넷 브라우져를 내놓으면서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전쟁은 한결재미있어 졌는데요. 이시점에서 인터넷의 기원과 넷스케이프 창업비화를 이야기하는 것도 의미있는것 같아서 포스팅합니다. 인터넷의 기원은 미국의 국방성이 계획한 알파넷(ARPANET)으로부터 시작된다. 중앙컴퓨터 하나가 파괴될 경우에 미국전역에 있는 모든 컴퓨터 네트워크가 불통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대비해서 전체 자원을 분산 할려는 목적이었다. 또한 학술적인 차원에서 대학의 컴퓨터와 정부기관의 컴퓨터를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노리기도 했다. 당시 컴퓨터간에는 호환성도 없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