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게이츠가 천재로 극찬하고 차기 CEO로까지 거명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 기술경영자 레이오지가 컨퍼런스에 참석해서 MS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하던 도중 그들을 가장 위협하는 존재는 구글이 아닌 오픈소스라고 밝혔는데요. 앞으로 MS는 자신들의 유료 소프트웨어와 오픈소스가 동시에 사용될수 있도록 중간점을 찾기 위해서 노력할 예정이랍니다. 그런데 오픈소스가 최대 위협이라는 것은 사실 따지고 보면 역시 구글의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하게되는거죠. 왜냐하면 그 오픈 소스의 최대 후원자중 하나가 바로 구글 아닙니까? 리눅스만 해도 그 파워가 구글의 서버로 사용됨으로써 각종 수혜를 얻고 있으며.. 요즘 무섭게 점유율로 높여가고 있는 파이어폭스 역시 구글이 돈을 대고 있는 현실이죠. 사실상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