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1월 오픈캐스트를 발표하자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이 서비스를 바라 봤던걸로 압니다. 하물며 오픈캐스트의 혜택을 가장 먼저 보고 있는 언론도 페이지뷰가 떨어졌다고 고소하다는듯 네이버에 대한 기사를 쏟아냈죠. 언론은 자신들 덕분에 네이버가 잘살고 뉴스기사가 최고의 킬러컨텐츠라고 생각했던듯 싶습니다. 언론들은 자신들이 언론 포털을 만들면 네이버가 뉴스기사로 얻는 수익보다도 더 많은 돈을 벌수 있다는 계획까지 밝히고 있는데. 이건 심각한 오판이라고 봅니다. 네이버는 구글의 검색과 야후의 미디어 아마존의 전자상 거래 그리고 페이스북의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에 게임 포탈까지 하나의 통합된 플랫폼으로 제공하는 세계 유일무이한 포털입니다. 즉 네이버를 방문하는 사람은 언론기사만 보러 오는게 아니라 이메일도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