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난 소식이 하나 있네요. 미국의 포츠머스 지역의 두 남녀가 닌텐도 위때문에 싸우다가 결국 경찰에 체포됐다는 소식입니다. 26살의 남자 히스 브롬과 24살의 여자 랜디 영은 함께 남자의 할머니집에서 같이 크리스마스를 보냈는데요. 결국 새벽 1시 55분에 서로 폭력을 행사하다가 경찰에 의해서 체포되고 말았습니다. 싸움의 이유는 남자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할머니에게 1000달러 짜리 RC 비행기를 사달라고 했지만 받지를 못했고 그가 받은 선물은 여자친구 랜디영에게 받은 닌텐도위가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닌텐도 위를 선물받은 남자 히스브롬은 선물을 보고 좋아하기 보다는 오히려 자신은 비행기를 원한다고 투덜되었고 이에 화가난 여자가 남자가 고마움을 모른다면서 책망을 하기 시작하면서 말싸움이 시작되었으며 급기야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