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과연 전업블로거가 가능한지에 대해서는 많은 논란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업 블로거는 “언제”냐의 문제이지 그게 절대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제가 예전에 읽은 글중에 하나가 1990년대 초반 어떤 작가가 글을 쓰는 것만으로 먹고 살겠다면서 전업작가를 선언하자 미국에서 화제가 되었던 적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와서 생각하면 전업작가는 당연한 일 같지만 1990년대 초반만해도 경제적인 문제로 인하여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었다는 것죠. 블로거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당장은 어렵지만 언젠가는 분명 전업 블로거도 하나의 직업군으로 인정받는 날이 올것입니다. 단 하나의 문제는 그게 과연 언제쯤이냐가 중요한거죠. 애플에서 PDA 뉴튼이 나올때만 해도 획기적이라고 했지만 판매량은 형편없었고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