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노 경제 경구소는 2007년도의 오타쿠 시장에 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우선 이 조사는 오타쿠의 성지인 아카하라바에서 2008년 7월부터 10월까지, 사업자및 업계 단체에 직접 면담을외에 전화와 FAX로도 설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조사 결과를 보면 일본에서 오타쿠 문화는 단순히 일부 마이너가 아닌 주류 문화로 발전했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왜냐하면 시장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크더라구요. 일본 오타쿠 문화중에서 최고 큰 시장은 성인 비디오 시장으로 615억엔(8247억원), 동인지 553억엔(7415억원) , 아이돌 505억엔(6,771억원)그 다음을 이어갔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의외였던 것은 코스프레 의상 부분으로 시장이 무려 360억엔(4,827억원) 이었으며 이는 작년에 비해서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