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02 2

MS 라이브로 검색하면 포인트가 쌓인다!

바로 얼마전 스티브 발머는 인터뷰를 통해서 5년안에 구글을 이기겠다고 공언했죠. 문제는 그 발언이 2006년도에 똑같이 했던 말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스티브 발머가 5년 안에 구글을 이기겠다는 것이 앞으로 3년 남았는지.. 또 5년이 더 길어진건지.. 궁금한데요. ^^;; 이번에 스티브 발머가 새로운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이번에 MS가 Search perks라고... 사실상 사용자들에게 뇌물(?)을 주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미 MS는 라이브 서치 캐쉬백이라는 서비스를 통해서.. 사용자가 MS 라이브를통해서 물건을 검색한후 물건을 실제 구매하면.. 일부 돈을 돌려주는 서비스를 시행중입니다. 지금까지 인터넷 광고는 클릭을 기준으로 돈을 냈는데 MS의 캐쉬백 서비스는 실제 물건을 구입한 "액션"을 기준으..

IT 2008.10.02

소닉의 아버지 나카유지의 게임개발철학

슈퍼마리오의 영향을 받은 게임은 많다. 그것도 나중에 세계적인 거장이 되는 게임 크리에이터들은 슈퍼마리오와 같은 횡스크롤 액션게임을 한번씩 개발을 했으며 미야모토 시게루의 영향을 받았다고 솔직히 인정한다. 재미있는 사실은 세계 최첨단의 3D FPS 게임을 개발한 양대 산맥 둠과 언리얼팀의 초기작이 슈퍼 마리오를 그대로 베낀 코맨더 킨과 재즈 젯 래빗이라는 것이다. 위에 언급한 세 개의 게임도 역시 큰 히트를 기록했고 회사의 현금창고 역할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가장 성공한 게임을 뽑는다면 역시 소닉이다. 소닉은 3천만 개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세가신화의 초석이 되었다. 과거 닌텐도의 마리오와 세가의 소닉으로 표현하며 두 회사의 경쟁관계를 나타내기도 할 정도였다. 마리오가 점프의 상쾌함을 강조했다면 소닉은 ..

게임 2008.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