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국에서는 블리자드의 최대 행사중 하나인 블리즈컨 2008이 한참 진행중이지요. 스타크래프트2가 세개의 버전으로 등장한다는 충격(?)적인 소식과 함께.. 배틀넷을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로 바라보는 블리자드 사장의 발언등 몇가지 사건들이 뻥뻥 터지고 있는데요. 블리즈컨 2008 행사 취재를 위해서 많은 기자들이 애너하임으로 가면서 블리자드의 본사도 들린듯 하네요. MTV 기자가 자신의 블로그에 블리자드의 내부 사진을 대량으로 공개했는데.. 몇가지 흥미로운 사진들이 많아서 한번 포스팅 해봅니다. 아참 재미있는건.. 기자가 택시를 타고 블리자드본사로 갔는데.. 택시기사가 저기가 뭐하는 회사냐고 묻더랍니다. 그래서 게임회사라고했더니 말도안된다는 반응이었는데.. 기자는 속으로 블리자드 내부에는 24시간 체육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