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HP, 델, 이베이등의 IT 업체들이 구조조정을 선언하거나 진행중이며.. 요즘 기사 보면 하루에 하나는.. IT업체의 어려움을 이야기하는 글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10월 9일 8%의 주식 폭락으로 5년이내의 최저가였던 야후 주식이 어제도 떨어져서 현 12. 29달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IT 업체들도 많은 가격이 떨어졌지만.. 문제는.. 원래 야후가.. 한주당 34달러에 마이크로소프트에 팔수가 있었다는거였죠. 그런만큼 야후주주는 최근의 주식 폭락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속쓰릴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버렸습니다. 또한 야후가 주주들의 이익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한다더니.. 결론적으로는 주주의 재산을 3분1로 깎아버렸네요. 그리고 야후의 최후 카드는 아시아의 자산을 팔아서 주주들에게 돌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