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쌍둥이를 출산했음에도 벌써 날씬 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안젤리나 졸리의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놀랬는데요. 그 비결이 밝혀졌습니다. ^^;; 바로 닌텐도게임을 통해서 몸매를 관리한 것으로 큰 화제를 만들어 내고 있네요. 현재 33살인 안젤리나 졸리는 매덕스, 자하라, 실로, 팩스, 녹스, 비비안등 여섯명의 아이를 브래드 핏트와 함께 키우고 있는데요. 어느날 매덕스가 닌텐도 게임의 사용법을 어린 동생들에게 가르쳐 주었는데요. 이때 안젤리나 졸리도 게임의 세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일곱살인 매덕스가 안젤리나 졸리에게 게임은 단지 재미있는것 그 이상의 것을 제공한다면서 게임의 정당성(?)을 설득시켰답니다. 그러면서 게임은 수학과 읽기 그리고 음악을 배우게 할뿐만 아니라 운동까지 가르쳐 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