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전략을 보면 로마시대 황제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팍스 로마나 시대에 모든 길은 로마에 통했던 것처럼 MS와 구글은 모든 길을 자신들에게 향하도록 하는거죠. 당시 로마 황제는 세금을 잘내기만 하면 치안도 도와주고 그나라가 더 잘살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유럽사람들의 가슴에는 로마라는 나라에 대해서 일종의 로망을 가지고 있죠. 사실 그 그로망도 로마에서 나온 말이군요.^^;; 그런데 지금 MS와 바로 구글이 그렇습니다. 지금 IT 전체에서 로마황제가 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죠. MS의 경우 PC 업체인 델과 HP등에 윈도우를 제공하면서 대신 세금처럼 로얄티를 받고 있죠. 대신 MS는 HP와 델에게 각종 기술적 지원을 해주면서 회사를 돕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 로마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