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아이폰이 닌텐도 DS와 소니 PSP의 라이벌 되서 맹활약중이라는 사실을 포스팅했는데요 오늘 CNN에 아이폰으로 부자가 된 사나이의 이야기가 보도되었는데.. 꽤 흥미롭네요. 은행에서 일하는 29살의 데메테르씨는 여유 시간을 이용해서 아이폰 게임을 개발했답니다. 게임의 이름은 Trism으로 간단한 퍼즐 게임이었습니다. 그는 이 게임을 아이폰의 앱스토어에 업로드했고 1회 다운로드당 5달러씩 받았습니다. 그런데 단 두달만에 25만달러나 벌었답니다. 그는 많은 사람으로부터 게임이 재미있다는 이메일이 쏟아졌는데 특히 한번도 게임을 하지 않은 50세의 여성이 자신의 게임 Trism을 재미있게 플레이했다는 말에 감동을 받았답니다. XBOX360같은 콘솔게임의 경우 수백명의 사람들이 몇년간 만들어서 몇백만달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