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3 2

WBC로 골치아픈건 일본도 마찬가지

한국에서 감독 선임 문제로 시끌시끌했는데요. 마치 다른나라는 모든 준비가 완료되서 술술 잘 풀리고 있고.. 한국만 엉뚱한데서 힘빼고 있는것 같았는데.. 사실 사람 사는 곳이 그럴수 많은 없는듯 하네요 우리나라는 감독문제로 어려움이 많았다면 지금 일본은 선수들 때문에 난리입니다. 현재 일본은 원재팬 대혼란이라는 자극적인 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는데요. 하라감독이 일장기 사랑을 내세워서 사무라이 재팬을 구상하려고 했지만.. 많은 선수들이 대표팀을 거절해서 여러가지로 차질이 발생한 상황입니다. 특히 WBC 대표팀 후보로 뽑힌 이와세, 모리노, 아사오 다카하시등이 대표팀 사퇴를 선언했는데요. 이들 네선수 모두가 주니치선수라서 일본쪽에서는 구단의 방침때문에.. 선수들이 사퇴한것이 아니냐고 구단측을 압박하는 형국입니다..

카테고리 없음 2008.11.23

실망감 커지는 미국드라마들!

사실 어렸을때 보면 맥가이버나 에어울프, 베버리힐스 아이들, 에이특공대, 블루문 특급등 참 많은 미국드라마를 보고 자랐습니다. 당시만 해도 한국드라마가 외국드라마에 많이 부족했던것도 사실이고 어느 순간 한국드라마의 수준도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미국드라마도 서서히 그 빛을 잃어갔죠. (개인적으로 캐빈은 12살을 최고의 미국드라마로 생각합니다. ^^;; ) 그렇게 우리에게 멀어졌던 미국드라마가 케이블 TV를 통해서 서서히 인기를 끌더니 요즘 좋은 하는 미국드라마 한두개 없는 사람이 없을겁니다. 저도 동아 TV로 프렌즈를 즐겨보다가. MBC에서 해준 밴드 오브 브라더스와 CSI를 통해서 본격적으로 미국드라마에 빠졌습니다. 요즘은 KBS에서는 위기의 주부들, 그레이 아나토미, 로스트를 SBS에서는 히어로즈와 프..

창작의 세계 2008.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