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과 AMD에 이은 제 3위의 x86 CPU업체인 대만의 비아사가 신개념의 노트북인 "오픈북" 을 발표했습니다. 비아에서는 CPU와 메인보드 그리고 무선 인터넷과 같은 부수적인 플랫폼과 가이드 라인만 제공하는 대신.. 비아의 오픈북은 사용자들이 스크린과 키보드 그리고 저장장치들을 구입한 후 이를 토대로 마음대로 자신만의 노트북을 만들수 있도록 하는 신개념의 노트북입니다. 현재 IBM 호환 PC처럼 일반 사용자들도 노트북을 자기 마음대로 조립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거죠. 스크린의 화면은 8. 9인치에 해상도 1024* 860 그리고 윈도우비스타와 리눅스등의 운영체제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케이스나 키보드등은 결국 개인 사용자가 만들수 없으니 누군가 대신 만들어줘야 하겠죠. 디자인의 경우 비아에서 몇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