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동안 제 블로그를 통해서 리뷰제의를 여러번 받았습니다. 사실 저도 처음에는 리뷰에 부정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최근에 컴퓨터와 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할 때 가장 많은 도움을 받은 것이 블로거들의 리뷰였고 최근에 여러 가지 글들을 보면서 오히려 협찬리뷰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바꾸게되었습니다. 사실 영화 평론들도 결국 영화사에서 제공하는 시사회에서 영화를 보고 쓰는거고 게임도 역시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협찬리뷰라는 사실을 먼저 밝히고 내가 솔직히 쓰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의 리뷰를 보면서 나도 언젠가는 한번 써봐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그러는 가운데서도 리뷰는 결국 상품의 질에 따라서 그 내용이 달라질수 밖에 없는 만큼 가능하면 비싼 제품보다는 싼 제품을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