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 뉴스가 몇 달새에 엄청난 변화가 있었습니다. 채널도 많아지고 또 열린 편집으로 바뀌면서 계속해서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 있는데…. 결론은 이런 모든 노력들이 미국의 소셜 네트워킹 뉴스 서비스인 Digg.com이 최종 목표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뭐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겠죠. 그런데 갑자기 근본적인 물음이 떠오릅니다. 블로거뉴스가 Digg.com처럼 성공한다면.. 다음의 위상도 달라질수 있을까? 서비스를 시작한지 Digg.com이 4년이나 됐는데.. 오늘 2800만달러의 거액을 투자받았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런 거액을 투자받아야 하는 현실을 뒤집어 보면 Digg.com이 아직 제대로된 수익모델을 창출하지 못하다는 반증이지요? 그리고 구글이 인수를 목적으로 협상을 들어갔다가 포기를 하기..